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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조오합뉴스] 용인특례시,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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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조오합뉴스] 용인특례시,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투명성과 공정성 높이기 위한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개성방안’ 적용 첫 사례 -

- 공모안 제출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78%가 심사 운영 방식 투명성 확보했다고 평가 -

-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작품 선정…2029년 개관 목표 백암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용인의 랜드마크 기대 -

[크기변환]1.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 조감도.jp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모는 시가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립한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개선방안’을 처음으로 적용한 사례다.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안전을 고려해 동선을 효과적으로 분리한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설계안은 백암초등학교에 건립하는 학교복합시설의 특성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반영해 예술성과 기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약 272억 6300만 원을 들여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사용하는 체육관, 거점공유학교, 길이 25m 5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 등이 주요 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2027년까지 설계를 마치고,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접수한 공모작 심사 과정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을 15명으로 확대하고, 채점제와 투표제를 병행했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채점 프로그램을 도입해 심사위원들은 심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가 마련한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개선방안’에 대해 공모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심사 종료 후 공모안 제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8%가 '심사 운영 방식이 투명하다'고 답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분야의 행정 완성도를 높이고, 투명해진 심사 환경 덕분에 건립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우수한 작품을 최종 선정할 수 있었다”며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해 효율적인 제도를 운영하고, 시민을 위한 좋은 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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