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평택사랑상품권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김대환 복지국장,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 나눔국장 등이 참석했다.
![[크기변환]260211 평택도시공사 전달식.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402150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aufg.jpg)
기탁된 평택사랑상품권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된다.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공사는 앞으로도 평택시 공기업으로서 시민을 위해 꾸준히 나누고 베풀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과 나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매년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