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 구름많음속초23.1℃
  • 흐림17.7℃
  • 흐림철원17.9℃
  • 흐림동두천18.0℃
  • 흐림파주17.2℃
  • 구름많음대관령16.8℃
  • 흐림춘천18.2℃
  • 구름많음백령도17.6℃
  • 구름많음북강릉23.0℃
  • 구름많음강릉23.8℃
  • 흐림동해22.9℃
  • 구름많음서울19.9℃
  • 흐림인천19.4℃
  • 흐림원주21.3℃
  • 맑음울릉도22.1℃
  • 구름많음수원21.5℃
  • 구름많음영월17.0℃
  • 흐림충주20.4℃
  • 구름많음서산20.6℃
  • 맑음울진20.8℃
  • 흐림청주21.0℃
  • 맑음대전19.6℃
  • 맑음추풍령19.7℃
  • 맑음안동19.2℃
  • 맑음상주20.7℃
  • 맑음포항21.9℃
  • 구름많음군산17.9℃
  • 맑음대구21.4℃
  • 구름많음전주19.4℃
  • 맑음울산19.0℃
  • 맑음창원21.0℃
  • 구름많음광주21.4℃
  • 맑음부산22.1℃
  • 맑음통영21.0℃
  • 구름많음목포20.9℃
  • 맑음여수22.4℃
  • 구름많음흑산도20.1℃
  • 맑음완도20.9℃
  • 구름많음고창16.9℃
  • 구름많음순천19.2℃
  • 맑음홍성(예)19.1℃
  • 흐림18.3℃
  • 구름많음제주22.6℃
  • 구름많음고산22.9℃
  • 구름많음성산20.9℃
  • 구름많음서귀포23.0℃
  • 맑음진주17.6℃
  • 흐림강화18.0℃
  • 흐림양평21.3℃
  • 구름많음이천20.7℃
  • 흐림인제17.0℃
  • 구름많음홍천20.8℃
  • 맑음태백18.0℃
  • 맑음정선군20.6℃
  • 구름많음제천15.6℃
  • 맑음보은15.4℃
  • 구름많음천안17.8℃
  • 맑음보령20.4℃
  • 구름많음부여15.1℃
  • 구름많음금산17.2℃
  • 구름많음18.5℃
  • 구름많음부안17.2℃
  • 맑음임실16.3℃
  • 구름많음정읍17.5℃
  • 구름많음남원20.5℃
  • 맑음장수15.2℃
  • 구름많음고창군16.5℃
  • 구름많음영광군17.7℃
  • 맑음김해시20.7℃
  • 맑음순창군18.1℃
  • 맑음북창원21.6℃
  • 맑음양산시19.6℃
  • 맑음보성군20.8℃
  • 구름많음강진군21.0℃
  • 구름많음장흥20.7℃
  • 맑음해남20.7℃
  • 맑음고흥20.2℃
  • 맑음의령군17.6℃
  • 맑음함양군18.7℃
  • 맑음광양시21.0℃
  • 맑음진도군19.8℃
  • 맑음봉화14.2℃
  • 맑음영주19.8℃
  • 맑음문경20.2℃
  • 맑음청송군14.8℃
  • 맑음영덕22.1℃
  • 맑음의성16.4℃
  • 맑음구미22.0℃
  • 맑음영천21.1℃
  • 맑음경주시17.9℃
  • 맑음거창17.2℃
  • 맑음합천19.6℃
  • 맑음밀양19.0℃
  • 맑음산청19.0℃
  • 맑음거제19.8℃
  • 맑음남해22.2℃
  • 맑음19.7℃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특사경, 대형 베이커리 업체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특사경, 대형 베이커리 업체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210개소 대상 집중단속 실시
- 원산지 거짓표시·식품 보관기준 위반 여부, 불법 주차장 조성 등 중점 점검
- 원산지표시법·식품위생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21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33개 업체에서 총 4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크기변환]그래픽보도자료_대형 베이커리 카페 불법행위 집중단속 결과.jpg

이번 단속은 제빵·조리·판매·휴게 기능을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최근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공정한 소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

 

단속 대상은 연면적 100㎡ 이상이거나 지역 명소형 카페로 홍보 중인 도내 대형 베이커리 카페 중 주요 상권과 관광지 인근에 위치해 이용객이 많은 업소로 선정했다.

 

적발된 위반 사항은 ▲농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4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4건 ▲식품 취급 기준·규격 위반 3건 ▲불법 토지 형질변경 5건 ▲영업장 주요 변경사항 신고 미이행 12건 등 총 40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A업체는 원재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광고하면서 중국산 마늘과 밤을 사용했음에도 이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다가 적발됐다.

B업체는 소비기한이 경과된 초코시럽, 요거트, 양념소스 등을 폐기용 표시 없이 냉장고 등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C업체는 지목이 임야인 토지를 관할 관청의 산지전용허가 없이 형질을 무단으로 변경해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적발됐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르면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 등을 보관하거나 지목인 산지를 무단으로 형질 변경한 경우에는 관련 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단속 결과를 관련 협회에 안내해 유사 위반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자체 교육과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먹거리 안전과 공정한 소비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