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구름많음속초11.9℃
  • 맑음23.7℃
  • 맑음철원24.4℃
  • 맑음동두천25.9℃
  • 맑음파주24.2℃
  • 맑음대관령18.3℃
  • 맑음춘천24.5℃
  • 맑음백령도17.2℃
  • 맑음북강릉14.4℃
  • 맑음강릉16.5℃
  • 맑음동해15.3℃
  • 맑음서울25.1℃
  • 맑음인천20.7℃
  • 맑음원주25.1℃
  • 구름많음울릉도16.3℃
  • 맑음수원24.0℃
  • 맑음영월25.3℃
  • 맑음충주24.7℃
  • 맑음서산23.6℃
  • 맑음울진15.2℃
  • 맑음청주24.6℃
  • 맑음대전25.3℃
  • 맑음추풍령23.9℃
  • 맑음안동23.2℃
  • 맑음상주23.7℃
  • 맑음포항16.6℃
  • 맑음군산18.7℃
  • 맑음대구22.6℃
  • 맑음전주23.5℃
  • 맑음울산20.1℃
  • 맑음창원21.9℃
  • 맑음광주25.1℃
  • 맑음부산19.9℃
  • 맑음통영18.5℃
  • 맑음목포20.7℃
  • 맑음여수20.9℃
  • 맑음흑산도16.7℃
  • 맑음완도25.0℃
  • 맑음고창20.0℃
  • 맑음순천24.9℃
  • 맑음홍성(예)25.0℃
  • 맑음24.1℃
  • 맑음제주21.4℃
  • 맑음고산17.5℃
  • 맑음성산21.8℃
  • 맑음서귀포20.8℃
  • 맑음진주24.7℃
  • 맑음강화23.1℃
  • 맑음양평25.5℃
  • 맑음이천25.3℃
  • 맑음인제25.3℃
  • 맑음홍천25.1℃
  • 맑음태백18.4℃
  • 맑음정선군26.2℃
  • 맑음제천24.1℃
  • 맑음보은25.2℃
  • 맑음천안24.2℃
  • 맑음보령21.4℃
  • 맑음부여24.4℃
  • 맑음금산25.1℃
  • 맑음23.8℃
  • 맑음부안19.5℃
  • 맑음임실25.3℃
  • 맑음정읍23.7℃
  • 맑음남원25.6℃
  • 맑음장수23.6℃
  • 맑음고창군22.7℃
  • 맑음영광군20.1℃
  • 맑음김해시24.2℃
  • 맑음순창군25.7℃
  • 맑음북창원24.5℃
  • 맑음양산시25.8℃
  • 맑음보성군23.2℃
  • 맑음강진군26.1℃
  • 맑음장흥26.3℃
  • 맑음해남23.4℃
  • 맑음고흥24.7℃
  • 맑음의령군23.6℃
  • 맑음함양군26.2℃
  • 맑음광양시23.9℃
  • 맑음진도군21.3℃
  • 맑음봉화23.7℃
  • 맑음영주23.6℃
  • 맑음문경24.1℃
  • 맑음청송군23.3℃
  • 맑음영덕18.1℃
  • 맑음의성23.6℃
  • 맑음구미24.1℃
  • 맑음영천22.3℃
  • 맑음경주시20.6℃
  • 맑음거창26.0℃
  • 맑음합천24.7℃
  • 맑음밀양24.3℃
  • 맑음산청25.4℃
  • 맑음거제21.6℃
  • 맑음남해22.2℃
  • 맑음22.4℃
기상청 제공
경기도, 호우 피해주민 생계안정 위한 재난지원금 275억 원 신속 지급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호우 피해주민 생계안정 위한 재난지원금 275억 원 신속 지급 -경기티비종합뉴스-

호우 피해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재난지원금 275억 원 지원
- 1차 피해조사(8.18~8.28.) 확정 건에 대해 지급
- 2차 피해조사(8.29~8.31.) 완료.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예정

경기도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생활 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 275억 원을 추석 전까지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사유시설에 대한 1차 피해조사 확인을 마친 뒤 경기도에 167억 원의 국비를 교부했다. 도는 국비 교부에 따라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발 빠르게 대응하기로 했다.

[크기변환]사본 -경기도청+광교+신청사+전경(1)(2).jpg

총 도비 부담액은 42억 원, 시군 부담액은 66억 원으로 도는 예비비 가용재원을 활용해서 신속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추가 피해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토대로 2차 재난지원금도 최대한 빠르게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달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성남, 광주, 양평, 여주, 의왕(청계동, 고천동), 용인(동천동)은 국고로 70% 지원 가능하다. 특별재난지역이나 우심지역(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에는 부족하지만,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지역)에 해당하지 않는 시군도 3천만 원 이상 피해가 발생할 경우 50%의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국비 교부에는 소상공인 침수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몫으로 건당 200만 원이 포함돼 있으며, 경기도의 경우 3,795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달 8일 0시부터 17일 오전 7시까지 내린 강수는 평균 428.9mm이며, 이로 인해 사망 5명, 주택 6,038건(전파 21, 반파 35, 침수 5,982), 선박 10척, 농경지 109.17ha, 비닐하우스 3.96ha 등의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사망 시 최대 2천만 원, 주택 전파 1,600만 원, 주택 반파 800만 원, 주택 침수 200만 원이 지원된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번 호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당부한 바 있으며, 그동안 광주시를 비롯한 안산과 의정부, 수원, 남양주에서 선제적으로 1,479건, 18억 원을 선지급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