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월)

  • 맑음속초23.2℃
  • 맑음29.3℃
  • 맑음철원29.4℃
  • 맑음동두천29.5℃
  • 맑음파주29.1℃
  • 맑음대관령18.9℃
  • 맑음춘천30.0℃
  • 맑음백령도22.8℃
  • 맑음북강릉22.7℃
  • 맑음강릉23.5℃
  • 맑음동해22.9℃
  • 맑음서울30.4℃
  • 맑음인천27.8℃
  • 맑음원주28.6℃
  • 맑음울릉도22.6℃
  • 맑음수원29.4℃
  • 맑음영월28.7℃
  • 맑음충주28.2℃
  • 맑음서산29.2℃
  • 맑음울진24.5℃
  • 맑음청주28.8℃
  • 맑음대전28.5℃
  • 맑음추풍령25.5℃
  • 맑음안동28.5℃
  • 맑음상주27.2℃
  • 맑음포항24.3℃
  • 맑음군산26.5℃
  • 맑음대구27.6℃
  • 맑음전주29.6℃
  • 맑음울산24.5℃
  • 맑음창원27.7℃
  • 맑음광주29.5℃
  • 맑음부산26.9℃
  • 맑음통영28.4℃
  • 맑음목포26.4℃
  • 맑음여수27.1℃
  • 맑음흑산도25.0℃
  • 맑음완도29.7℃
  • 맑음고창26.3℃
  • 맑음순천28.0℃
  • 맑음홍성(예)29.0℃
  • 맑음27.0℃
  • 맑음제주26.7℃
  • 맑음고산24.9℃
  • 맑음성산25.2℃
  • 맑음서귀포29.5℃
  • 맑음진주27.7℃
  • 맑음강화27.6℃
  • 맑음양평28.4℃
  • 맑음이천29.0℃
  • 맑음인제26.2℃
  • 맑음홍천28.5℃
  • 맑음태백20.7℃
  • 맑음정선군25.5℃
  • 맑음제천27.7℃
  • 맑음보은26.5℃
  • 맑음천안27.5℃
  • 맑음보령29.7℃
  • 맑음부여28.5℃
  • 맑음금산28.2℃
  • 맑음28.2℃
  • 맑음부안25.8℃
  • 맑음임실28.8℃
  • 맑음정읍28.0℃
  • 맑음남원29.5℃
  • 맑음장수27.4℃
  • 맑음고창군28.2℃
  • 맑음영광군25.8℃
  • 맑음김해시27.9℃
  • 맑음순창군30.2℃
  • 맑음북창원28.0℃
  • 맑음양산시27.7℃
  • 맑음보성군28.2℃
  • 맑음강진군28.9℃
  • 맑음장흥27.8℃
  • 맑음해남28.6℃
  • 맑음고흥30.6℃
  • 맑음의령군28.0℃
  • 맑음함양군28.8℃
  • 맑음광양시28.4℃
  • 맑음진도군25.9℃
  • 맑음봉화26.5℃
  • 맑음영주27.0℃
  • 맑음문경26.7℃
  • 맑음청송군26.5℃
  • 맑음영덕23.7℃
  • 맑음의성29.3℃
  • 맑음구미28.5℃
  • 맑음영천26.6℃
  • 맑음경주시25.0℃
  • 맑음거창27.5℃
  • 맑음합천28.5℃
  • 맑음밀양28.3℃
  • 맑음산청28.0℃
  • 맑음거제25.8℃
  • 맑음남해27.0℃
  • 맑음27.4℃
기상청 제공
[경기도] 도청 3개 노조, 대한적십자사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도청 3개 노조, 대한적십자사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경기티비종합뉴스-

○ 경기도·도청 3개 노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돕기 성금 모금 나서
- 경기도청 직원과 3개 노동조합의 자발적 모금으로 1억 1,080만 원 모금
○ 2월 7일 대한적십자사에게 전달한 구호금(1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의 난민들을 위해 모은 성금 1억 1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도청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 모금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크기변환]사본 -튀르키예_시리아 지진 관련 성금 전달식(1).jpg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청 3개 공무원노동조합(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기도청지부·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직원 성금 1억1,080만 원과 경기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성금 1,708만 원을 전달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청 노조원들과 경기도 간부들이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것이라 그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튀르키예 구호금도 중앙정부나 어떤 지방정부보다 경기도가 제일 빨리 지원했다. 경기도가 일찍 시작해 좋은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참 좋다”고 말했다.

 

이재정 회장은 “경기도청 임직원들이 새 역사를 만들어 주셨다.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전 세계 적십자 각국에서의 모금도 우리가 압도적으로 1등이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도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자발적으로 모금을 했다.

 

이번 모금은 경기도 직원 성금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앞서 도는 지난 2010년 천안함 사건 때 3,600만 원, 2011년 일본 대지진 3,500만 원, 2019년 강원도 산불 때 1,050만 원을 모금한 바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지진 피해 발생 직후인 지난 7일 경기도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구호금 100만 달러에 대한 전달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앞서 도는 지진 피해 발생 직후인 지난 7일 ‘경기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제8조(재해구호 지원)’에 따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해복구지원금 및 구호 물품 지원을 위한 구호금 100만 달러를 전달했다.

경기도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주와 2012년 2월 우호 교류 협력을 체결하고 경제·무역·투자·농업·과학·기술·관광·문화․예술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