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토)

  • 맑음속초27.4℃
  • 맑음18.7℃
  • 맑음철원19.6℃
  • 맑음동두천19.0℃
  • 맑음파주16.7℃
  • 맑음대관령18.5℃
  • 맑음춘천19.3℃
  • 맑음백령도16.7℃
  • 맑음북강릉28.3℃
  • 맑음강릉26.2℃
  • 맑음동해27.9℃
  • 맑음서울21.4℃
  • 맑음인천19.4℃
  • 맑음원주20.8℃
  • 맑음울릉도25.9℃
  • 맑음수원18.9℃
  • 맑음영월17.8℃
  • 맑음충주18.3℃
  • 맑음서산17.7℃
  • 맑음울진24.8℃
  • 맑음청주23.1℃
  • 맑음대전21.0℃
  • 맑음추풍령17.0℃
  • 맑음안동19.8℃
  • 맑음상주21.0℃
  • 맑음포항25.4℃
  • 맑음군산17.8℃
  • 맑음대구21.6℃
  • 맑음전주20.0℃
  • 맑음울산22.3℃
  • 맑음창원21.9℃
  • 맑음광주21.4℃
  • 구름많음부산23.5℃
  • 맑음통영20.2℃
  • 맑음목포18.3℃
  • 맑음여수23.1℃
  • 맑음흑산도19.7℃
  • 맑음완도19.7℃
  • 맑음고창17.1℃
  • 맑음순천15.2℃
  • 맑음홍성(예)18.9℃
  • 맑음18.5℃
  • 맑음제주20.0℃
  • 맑음고산19.1℃
  • 맑음성산20.8℃
  • 맑음서귀포21.6℃
  • 맑음진주17.2℃
  • 맑음강화18.8℃
  • 맑음양평20.1℃
  • 맑음이천20.2℃
  • 맑음인제17.1℃
  • 맑음홍천18.6℃
  • 맑음태백20.0℃
  • 맑음정선군16.4℃
  • 맑음제천16.6℃
  • 맑음보은16.7℃
  • 맑음천안17.4℃
  • 맑음보령16.9℃
  • 맑음부여17.6℃
  • 맑음금산17.3℃
  • 맑음18.8℃
  • 맑음부안17.8℃
  • 맑음임실15.0℃
  • 맑음정읍17.9℃
  • 맑음남원17.7℃
  • 맑음장수14.0℃
  • 맑음고창군16.7℃
  • 맑음영광군17.5℃
  • 맑음김해시22.7℃
  • 맑음순창군16.9℃
  • 맑음북창원22.0℃
  • 맑음양산시19.5℃
  • 맑음보성군20.6℃
  • 맑음강진군17.9℃
  • 맑음장흥18.0℃
  • 맑음해남17.4℃
  • 맑음고흥16.6℃
  • 맑음의령군18.0℃
  • 맑음함양군16.2℃
  • 맑음광양시21.7℃
  • 맑음진도군15.2℃
  • 맑음봉화14.6℃
  • 맑음영주20.4℃
  • 맑음문경17.7℃
  • 맑음청송군15.7℃
  • 맑음영덕24.6℃
  • 맑음의성17.0℃
  • 맑음구미21.2℃
  • 맑음영천18.4℃
  • 맑음경주시19.3℃
  • 맑음거창15.9℃
  • 맑음합천18.4℃
  • 맑음밀양20.9℃
  • 맑음산청18.2℃
  • 맑음거제19.7℃
  • 맑음남해21.6℃
  • 맑음19.3℃
기상청 제공
[경기도]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 23일 가동 -경기팁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 23일 가동 -경기팁종합뉴스-

경기도, 23일 염태영 경제부지사 단장으로 한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 첫 회의 개최

용인시에 조성되는 300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TF)’이 오는 23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15일 정부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당시 전담 기구(TF)를 즉시 구성하겠다고 약속한 지 8일 만이다.

경기도청전경사진.jpg

첫 회의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단장인 염태영 경제부지사 등 도와 용인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담 조직은 단장인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부단장인 미래성장산업국장이 이끈다. 국가산단 성공 추진을 위해 관련 실·국장, 용인시 부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이 참여해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업 대표로 참여해 반도체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도는 인허가를 비롯해 핵심 인력양성, 팹리스 클러스터 조성, 해외 선도기업 유치, 소부장기업 지원 등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용인시 남사면 710만㎡(215만 평)에 2042년까지 300조 원을 투자해 첨단 반도체 제조공장 5개를 구축하고, 국내외의 우수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체, 팹리스 등 최대 150개를 유치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도에는 기흥·화성·평택·이천 등에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반도체 생산단지와 소부장 기업들이 위치해 있고 판교에는 팹리스 기업들이 밀집돼 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원삼에 120조 원 규모의 반도체클러스터, 삼성전자가 용인 남사에 300조 원 규모의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를 조성한다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완성된다. 이는 메모리-파운드리-디자인하우스-팹리스-소부장 등 반도체 전 분야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것으로 국내외 우수 인재를 집적한 ‘글로벌 반도체클러스터’의 선도모델이 될 전망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