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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경기 책임돌봄 2023년 내 초등돌봄 대기 해소 100% 목표 -경기티비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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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경기 책임돌봄 2023년 내 초등돌봄 대기 해소 100% 목표 -경기티비종합뉴스-

양적·질적 확대 및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2023년 내 초등돌봄 대기 0% 노력, 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한 초등학생 책임돌봄 구현 및 행정지원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 경기 책임돌봄 정책’을 지자체와 협력해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사본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경기 책임돌봄 2023년 내 초등돌봄 대기 해소 100% 목표(지역교육협력과) 사진 (2).jpg

경기 책임돌봄 정책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성장 지원이 목표다.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면 누구나 질 높은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부 방침으로는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돌봄거점시설 확대 ▲돌봄 시간의 단계적 확대 ▲인성교육 기반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늘봄지원센터 기능 확대를 통한 돌봄 업무 일원화 및 간소화 등이다.

 

우선 단계적 진행을 통해 연내 초등돌봄 대기 100% 해소를 목표로 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말까지 다양한 정책을 통해 4,168명의 돌봄 대기를 해소했다. 이는 올해 총 6,914명의 돌봄 대기 중 60.3%에 해당한다.

 

초등돌봄교실 증설, 초1 에듀케어 운영 기간 확대 등 지역·학생별 맞춤형 돌봄 운영을 통해 상반기에 84.5%(5,839명)를 해소하고, 연말에 돌봄 대기를 100%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돌봄 수용을 확대하고 맞춤형 돌봄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연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도청 돌봄 협의체 구축 ▲지자체·지역 협력 돌봄 운영 ▲지역·학교·학생 맞춤형 돌봄을 운영한다.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과대·과밀학교에는 센터형, 원도심·신도시 연계지역에는 거점형 등 지역 맞춤형 돌봄 시설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학교돌봄터, 경기미래형돌봄교실 등 학교 맞춤형 돌봄을 운영한다.

학생을 위해서는 학생의 수요에 따라 아침돌봄(7:00~9:00), 오후돌봄(방과후~17:00), 저녁돌봄(17:00~20:00), 틈새돌봄(방과후 프로그램 사이 시간) 등 돌봄 시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필요한 돌봄을 선택할 수 있다.

돌봄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방과후 프로그램 연계 운영 확대 ▲지역특화 프로그램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한 초등보육전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도 시행한다.

도교육청 김희정 지역교육협력과장은 “지자체 협력 맞춤형 돌봄 지원을 통해 돌봄 희망자를 모두 수용하고 돌봄 학생 특성에 맞는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책임돌봄 정책에 발맞추어 경기도의 특색을 반영한 경기형 늘봄학교 운영을 통해 보다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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