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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 숙지고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경기티비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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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 숙지고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경기티비종합뉴스-

- 숙지고 ‘신호등 동아리’ 수원특례시의회 방문·견학

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은 7월 19일(수) 숙지고등학교 “신호등 동아리”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다. “신호등 동아리”란 올바르게 신호처럼 소식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동아리이다.

[크기변환]사본 -사진(숙지고 학생들과의 인터뷰) (1).jpg

시의회에 대한 궁금증으로 찾아온 숙지고등학교 학생들은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의회에 대해 궁금했던 이유나 의원님을 찾아온 이유에 대해 말했다. 시의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대표발의한 조례가 어떤 것인지, 시의원으로 꼭 하고 싶은 정책은 어떤 것인지 의회에 대한 많은 질문을 했다.

 

국미순 의원은 의회는 주민을 대표해서 주민을 위해 일하는 곳이며, 조례의 제·개정과 시민이 내는 세금으로 편성되는 예산에 대한 심의 등 여러 가지 역할들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정치는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생활정치”라고 답하며 자신은 의원이기 전에 시민으로서 주민들과 늘 소통하며 함께하는 마음가짐으로 일한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수원시민을 위해 하고 싶은 말로, “시민이 건강해야 수원이 건강하다”며, “시민과 함께 미래로 전진하며, 누구나 찾아오고 살고 싶은 수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미순 의원은 마지막으로 의회를 어려워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직접의회를 찾아오고, 인터뷰를 요청한 것에 대한 깊은 감사와 기쁨을 표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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