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속초15.8℃
  • 구름많음16.2℃
  • 구름많음철원16.3℃
  • 구름많음동두천18.7℃
  • 맑음파주18.3℃
  • 구름많음대관령13.5℃
  • 맑음춘천16.3℃
  • 맑음백령도15.7℃
  • 구름많음북강릉16.5℃
  • 구름많음강릉17.4℃
  • 구름많음동해14.9℃
  • 구름많음서울19.2℃
  • 구름많음인천17.6℃
  • 구름많음원주16.2℃
  • 구름많음울릉도13.2℃
  • 구름많음수원17.6℃
  • 구름많음영월17.1℃
  • 구름많음충주17.0℃
  • 구름많음서산17.5℃
  • 구름많음울진14.4℃
  • 구름많음청주17.1℃
  • 흐림대전16.9℃
  • 구름많음추풍령17.0℃
  • 흐림안동17.0℃
  • 구름많음상주17.3℃
  • 흐림포항15.9℃
  • 구름많음군산16.0℃
  • 흐림대구17.9℃
  • 흐림전주17.9℃
  • 흐림울산16.4℃
  • 흐림창원17.8℃
  • 흐림광주17.7℃
  • 흐림부산17.4℃
  • 흐림통영17.3℃
  • 흐림목포15.4℃
  • 흐림여수17.0℃
  • 흐림흑산도14.3℃
  • 흐림완도17.6℃
  • 흐림고창16.4℃
  • 흐림순천16.8℃
  • 구름많음홍성(예)18.2℃
  • 흐림16.2℃
  • 비제주15.7℃
  • 흐림고산13.4℃
  • 흐림성산15.3℃
  • 비서귀포17.1℃
  • 흐림진주17.7℃
  • 맑음강화18.0℃
  • 구름많음양평16.7℃
  • 구름많음이천17.0℃
  • 맑음인제17.0℃
  • 구름많음홍천17.1℃
  • 흐림태백13.4℃
  • 흐림정선군15.9℃
  • 구름많음제천15.6℃
  • 흐림보은16.4℃
  • 구름많음천안17.0℃
  • 흐림보령17.5℃
  • 흐림부여17.3℃
  • 구름많음금산16.8℃
  • 흐림17.0℃
  • 구름많음부안17.1℃
  • 흐림임실16.1℃
  • 흐림정읍16.2℃
  • 흐림남원17.1℃
  • 흐림장수14.5℃
  • 흐림고창군15.6℃
  • 흐림영광군15.9℃
  • 흐림김해시17.9℃
  • 흐림순창군16.2℃
  • 흐림북창원17.9℃
  • 흐림양산시19.2℃
  • 흐림보성군17.0℃
  • 흐림강진군16.9℃
  • 흐림장흥17.7℃
  • 흐림해남16.3℃
  • 흐림고흥17.6℃
  • 흐림의령군18.0℃
  • 흐림함양군18.3℃
  • 흐림광양시18.7℃
  • 흐림진도군14.8℃
  • 구름많음봉화15.9℃
  • 구름많음영주17.0℃
  • 흐림문경17.5℃
  • 구름많음청송군17.8℃
  • 구름많음영덕16.0℃
  • 구름많음의성18.7℃
  • 구름많음구미18.8℃
  • 흐림영천17.6℃
  • 흐림경주시17.2℃
  • 흐림거창17.4℃
  • 흐림합천17.3℃
  • 흐림밀양17.7℃
  • 흐림산청18.1℃
  • 흐림거제17.5℃
  • 흐림남해17.6℃
  • 흐림18.5℃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송옥주 의원, 양감면 일대 하천 오염 문제 해결 위해 동분서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송옥주 의원, 양감면 일대 하천 오염 문제 해결 위해 동분서주

- 25일 국회서 김교흥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만나 화성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 송옥주 의원, “지자체 힘만으로는 대응 한계...특별재난지역 반드시 선포돼야 ”

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국방위원회)은 1월 25일(목), 국회에서 김교흥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대규모 하천 오염이 발생한 화성시 양감면 일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힘을 보태줄 것을 건의했다.

[크기변환]송옥주 의원님 사진.jpg

지난 9일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일원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그에 따른 화학물질 유출로, 최근 화성시와 평택시를 관통하는 관리천부터 진위천 합류지점 구간 7.4km 일대에 심각한 하천 오염이 발생했다. 두 지자체는 해당 사고 발생 직후 자체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대응에 나섰지만, 사고 발생 2주가 넘은 지금까지도 오염수 처리를 비롯한 방제작업은 더딘 상황이다.

 

또 이번 사고피해를 복구에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지자체의 재정부담 역시 가중되고 있다. 실제로 화성시는 현재까지 추정한 피해복구 예산 302억 원 이외에, 향후 대규모 추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화성시와 평택시, 각 지자체 의회에서는 사고 발생 직후부터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당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해당 업무의 주관부서인 행안부와 검토부서인 환경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아직까지 이 일대의 재난지역 선포는 이뤄지지 못한 상황이다.

 

송옥주 의원도 지난 17일, 양감수질복원센터에 마련된 대책본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그간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면담 과정에서도 송옥주 의원은 심각한 하천 오염 상황과 막대한 피해복구 예산 추정치 등에 관한 자료를 공유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한 국비 지원의 시급성을 전달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송옥주 의원은 “최근 발생한 하천 오염으로 인근 주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면서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서는 반드시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가 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회에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