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속초14.7℃
  • 흐림22.3℃
  • 맑음철원21.3℃
  • 맑음동두천20.3℃
  • 맑음파주19.0℃
  • 흐림대관령12.6℃
  • 흐림춘천22.2℃
  • 맑음백령도16.3℃
  • 흐림북강릉14.9℃
  • 흐림강릉17.0℃
  • 흐림동해14.4℃
  • 구름많음서울20.7℃
  • 맑음인천17.9℃
  • 흐림원주20.5℃
  • 흐림울릉도13.6℃
  • 구름많음수원18.8℃
  • 흐림영월19.2℃
  • 흐림충주19.5℃
  • 맑음서산17.6℃
  • 흐림울진14.8℃
  • 흐림청주19.4℃
  • 흐림대전19.1℃
  • 흐림추풍령17.2℃
  • 흐림안동17.7℃
  • 흐림상주18.2℃
  • 흐림포항15.4℃
  • 구름많음군산16.7℃
  • 흐림대구16.8℃
  • 흐림전주17.0℃
  • 흐림울산14.6℃
  • 흐림창원15.8℃
  • 흐림광주17.3℃
  • 흐림부산15.3℃
  • 흐림통영16.2℃
  • 흐림목포13.6℃
  • 흐림여수15.3℃
  • 구름많음흑산도13.8℃
  • 흐림완도15.4℃
  • 흐림고창15.0℃
  • 흐림순천15.0℃
  • 구름많음홍성(예)18.9℃
  • 구름많음18.4℃
  • 흐림제주15.5℃
  • 흐림고산13.3℃
  • 흐림성산14.6℃
  • 흐림서귀포16.0℃
  • 흐림진주17.2℃
  • 맑음강화17.1℃
  • 구름많음양평21.1℃
  • 구름많음이천20.2℃
  • 흐림인제18.6℃
  • 흐림홍천21.5℃
  • 구름많음태백13.6℃
  • 흐림정선군16.5℃
  • 흐림제천18.5℃
  • 흐림보은18.6℃
  • 흐림천안18.0℃
  • 흐림보령16.5℃
  • 구름많음부여18.6℃
  • 흐림금산18.7℃
  • 흐림18.8℃
  • 흐림부안15.1℃
  • 흐림임실15.9℃
  • 흐림정읍16.8℃
  • 흐림남원17.1℃
  • 흐림장수15.3℃
  • 흐림고창군16.0℃
  • 흐림영광군15.4℃
  • 흐림김해시16.1℃
  • 흐림순창군17.3℃
  • 흐림북창원17.1℃
  • 흐림양산시16.4℃
  • 흐림보성군16.1℃
  • 흐림강진군16.1℃
  • 흐림장흥16.4℃
  • 흐림해남15.1℃
  • 흐림고흥15.5℃
  • 흐림의령군18.2℃
  • 흐림함양군17.4℃
  • 흐림광양시16.6℃
  • 흐림진도군13.9℃
  • 흐림봉화16.7℃
  • 흐림영주18.5℃
  • 흐림문경17.4℃
  • 흐림청송군15.9℃
  • 흐림영덕14.4℃
  • 흐림의성18.6℃
  • 흐림구미19.4℃
  • 흐림영천15.5℃
  • 흐림경주시15.6℃
  • 흐림거창17.3℃
  • 흐림합천18.8℃
  • 흐림밀양18.2℃
  • 흐림산청17.5℃
  • 흐림거제14.8℃
  • 흐림남해15.8℃
  • 흐림16.2℃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흥구, 불법 쓰레기로 몸살 앓던 농서동 일원서 민관합동 대청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흥구, 불법 쓰레기로 몸살 앓던 농서동 일원서 민관합동 대청소

도로변에 무단 투기한 쓰레기 1톤 수거…현장 단속·계도 지속할 것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8일 불법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농서동 455 번지 일대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를 벌여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8-1. 황규섭 기흥구청장(가운데)이 8일 농서동 일대서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jpg

농서동에선 삼성전자가 기흥캠퍼스 일대에 20조원을 투자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미래연구단지를 조성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건설공사가 시작되면서 하루 평균 6000여명의 건설 인력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기변환]8-2. 기흥구가 농서동 일대 환경정화를 위해 민관 합동 대청소를 했다.jpg

구는 이들이 공사 현장과 인접한 공원이나 상가 지역에 무단으로 투기하는 담배꽁초나 생활 쓰레기 등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는 것은 물론 무분별한 흡연으로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어 구 차원의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기흥구보건소, 서농동, 서농동 통장협의회, 서천파출소, 삼성전자(주), 삼성물산(주), 삼성E&A(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공원과 도로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건설 현장 관계자들에게 쓰레기 불법 투기를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이번 청소 이후 쾌적한 도시 미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경찰과 합동으로 단속과 계도 활동을 이어 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농서동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많은 분이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며 “공사 현장 인부들이 자발적으로 공공질서를 지키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도 단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