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2일 이천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김경희 시장과 육군 제55사단 이천대대 이봉철 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크기변환]2. 이천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12224802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34yu.jpg)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하여 전시대비계획(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공무원의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전국단위 전시 대비 연습이다. 올해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 간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3일째인 21일에는 이천정수장에서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을 관·군·경·소방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크기변환]2. 이천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12224813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a7q3.jpg)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을지연습을 계기로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안보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각 기관과 부서의 장들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크기변환]2. 이천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12224826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6wq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