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오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공사로 조직변경을 완료한 오산도시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면서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국가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8월9일(금)에 오산스포츠센터 앞 광장에서 「제4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크기변환]오산도시공사 헌혈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14000921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xa17.jpg)
공사 관계자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소중한 기부 활동으로, 많은 분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소중한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13년째 진행되고 있는 오산도시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고, 특히 전 임직원이 시민과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크기변환]오산도시공사 헌혈.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14000933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8wt9.jpg)
공사는 2012년을 시작으로 2017년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헌혈문화정착을 위한 ‘헌혈 약정식’을 맺고,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선진헌혈문화 정착 유공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