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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양당 합의로 정례회 정상화...협치의 밝은 하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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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양당 합의로 정례회 정상화...협치의 밝은 하늘 기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8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사일정 정상화에 합의한 양당 교섭단체에 감사를 표했다.

[크기변환]241128 김진경 의장, 양당 합의로 정례회 정상화...협치의 밝은 하늘 기대 (1).jpg

김 의장은 본회의 개의에 앞서 “대화와 타협의 끈을 놓지 않고 합의의 길을 열어 준 여야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합의는 의회의 본질적 역할을 되새기며 도민을 위한 협치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양당의 큰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크기변환]241128 김진경 의장, 양당 합의로 정례회 정상화...협치의 밝은 하늘 기대 (3).jpg

이어 그는 “운외창천(雲外蒼天)이라는 말처럼 구름 너머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라며 “양당 합의를 통해 정례회 정상화의 발판이 마련된 만큼, 대립의 구름을 걷어내고 협치의 밝은 하늘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앞으로도 소통을 강화하며 교섭단체 간 협력을 단단히 이어가는 조력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록적인 폭설로 도민들의 일상에 불편이 길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후속 대책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한편, 제379회 정례회는 지난 5일 국민의힘 의원들의 본회의 불참 등으로 파행을 겪었으나, 지난 27일 양당 교섭단체 대표간 정상화 합의가 이뤄지면서 재개됐다.

이번 정례회는 다음 달 19일 2025년도 예산안 처리를 끝으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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