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속초0.0℃
  • 맑음0.0℃
  • 맑음철원
  • 맑음동두천0.0℃
  • 맑음파주0.0℃
  • 맑음대관령
  • 맑음춘천0.0℃
  • 맑음백령도
  • 맑음북강릉
  • 맑음강릉
  • 맑음동해0.0℃
  • 맑음서울21.3℃
  • 맑음인천17.8℃
  • 맑음원주0.0℃
  • 맑음울릉도26.5℃
  • 맑음수원18.5℃
  • 맑음영월0.0℃
  • 맑음충주0.9℃
  • 맑음서산
  • 맑음울진8.2℃
  • 맑음청주1.2℃
  • 맑음대전0.0℃
  • 맑음추풍령3.8℃
  • 맑음안동22.2℃
  • 맑음상주1.5℃
  • 맑음포항12.6℃
  • 맑음군산
  • 맑음대구23.4℃
  • 맑음전주0.0℃
  • 맑음울산7.2℃
  • 맑음창원2.3℃
  • 맑음광주
  • 맑음부산7.6℃
  • 맑음통영4.4℃
  • 맑음목포
  • 맑음여수0.0℃
  • 맑음흑산도0.0℃
  • 맑음완도
  • 맑음고창
  • 맑음순천0.0℃
  • 맑음홍성(예)
  • 맑음0.8℃
  • 맑음제주0.0℃
  • 맑음고산
  • 맑음성산0.0℃
  • 맑음서귀포0.0℃
  • 맑음진주1.3℃
  • 맑음강화
  • 맑음양평0.0℃
  • 맑음이천0.0℃
  • 맑음인제0.2℃
  • 맑음홍천
  • 맑음태백4.5℃
  • 맑음정선군0.0℃
  • 맑음제천0.0℃
  • 맑음보은3.0℃
  • 맑음천안0.7℃
  • 맑음보령0.0℃
  • 맑음부여
  • 맑음금산0.1℃
  • 맑음0.0℃
  • 맑음부안
  • 맑음임실0.1℃
  • 맑음정읍
  • 맑음남원0.2℃
  • 맑음장수0.0℃
  • 맑음고창군
  • 맑음영광군
  • 맑음김해시8.0℃
  • 맑음순창군0.0℃
  • 맑음북창원4.4℃
  • 맑음양산시13.3℃
  • 맑음보성군0.0℃
  • 맑음강진군
  • 맑음장흥
  • 맑음해남
  • 맑음고흥0.0℃
  • 맑음의령군0.3℃
  • 맑음함양군0.1℃
  • 맑음광양시0.1℃
  • 맑음진도군
  • 맑음봉화0.9℃
  • 맑음영주0.0℃
  • 맑음문경0.0℃
  • 맑음청송군6.4℃
  • 맑음영덕15.5℃
  • 맑음의성1.5℃
  • 맑음구미3.6℃
  • 맑음영천5.8℃
  • 맑음경주시8.3℃
  • 맑음거창1.7℃
  • 맑음합천2.2℃
  • 맑음밀양10.7℃
  • 맑음산청0.3℃
  • 맑음거제2.3℃
  • 맑음남해0.3℃
  • 맑음10.7℃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하남시, ‘초대형 하남이’에 랜드마크 된 미사호수공원…“내년에 다시 만나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하남시, ‘초대형 하남이’에 랜드마크 된 미사호수공원…“내년에 다시 만나요”

“초대형 하남이 전시물 덕분에 미사호수공원이 석촌호수 부럽지 않은 랜드마크가 됐네요”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살기 좋은 도시 하남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한 ‘미사호수공원 10m 하남이 공공전시’ 프로젝트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 13일 막을 내렸다.

[크기변환](사진1)‘초대형 하남이’에 랜드마크 된 미사호수공원…“내년에 다시 만나요”.jpg

이번 공공전시 프로젝트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미사호수공원에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하남시 공식 캐릭터인 ‘하남이’를 10m 크기의 초대형 수상 전시물로 전시하는 사업이다.

미사호수공원에 10월 12일부터 하남이가 수상 전시물로 전시되자 하남이를 보기 위한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시민들은 인스타그램·블로그·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1,000여건에 달하는 하남이 전시물 인증샷을 찍어 업로드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크기변환](사진2)‘초대형 하남이’에 랜드마크 된 미사호수공원…“내년에 다시 만나요”.jpg

이 같은 반응은 하남시가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민 1,4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도 확인됐다. 조사 결과를 보면 “만족한다”라는 의견은 98.3%(매우 만족 91.8%+대체로 만족 6.5%)로 “만족하지 않는다” 0.7%(매우 불만족 0.5%+대체로 불만족 0.2%)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미사호수공원 10m 하남이 공공전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던 배경에는 부서 간 칸막이 행정을 없앤 협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공보담당관은 미사1·2·3동, 건설과, 도로관리과, 공원녹지과, 문화정책과, 하남문화재단 등 부서 및 공공기관 8곳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했다.

 

미사2동에 거주하는 김용필씨(66)는 “미사호수공원에 초대형 하남이 수상 전시물이 전시된 덕분에 아내, 딸과 함께 전시물 앞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라며 “서울 강동구에 사는 지인에게도 예쁜 경관과 귀여운 수상 전시물로 지역의 명소로 떠오른 미사호수공원을 방문해볼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께서 하남이 수상 전시물 앞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하남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됐다’라고 방긋 웃어주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으로 시민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미사호수공원 공공전시 전시물이 눈과 비, 강풍 등 외부환경 요인에 따라 노후화되고 부식될 수 있다고 판단해 동절기 재정비를 거쳐 2025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