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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 ‘광교저수지 수변 데크길 전면 교체’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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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 ‘광교저수지 수변 데크길 전면 교체’촉구

정영모 의원, 제3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
반복되는 응급 보수는 임시방편… 근본적인 대책 필요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은 6월 10일 열린 제3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교저수지 수변 데크길의 노후화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적인 교체를 강력히 촉구했다.

[크기변환]1.정영모 의원.jpg

정 의원은 “광교저수지 수변 데크길은 지난 2013년 조성되어 시민의 쉼터이자 산책로로 큰 사랑을 받아왔지만, 설치 10년이 지난 현재 구조물 노후화로 인해 파손 민원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이로인해 시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도로유지관리 예산과 보유 자재를 활용해 응급 보수를 반복하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조치에 불과하며 반복적인 유지비 지출과 시민 불편만 가중될 뿐”이라며,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광교저수지 수변 데크의 전면 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 사업이 단순한 정비가 아닌,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 도시공간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미래 투자임을 강조하며 “산책로 수변 테크길은 단순한 길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걷고 노년층이 운동하며 시민 누구나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공공 자산이다.”며, “이 공간의 안전과 품질은 행정의 책임이자 시민에 대한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 의원은 “광교저수지는 우리 시의 대표적인 자연 휴식 공간”이라며, “수원시가 보다 적극적이고 계획적이고 시설 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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