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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 “관광·문화·해양레저 융합된 복합항만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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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 “관광·문화·해양레저 융합된 복합항만으로 도약”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평택항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8월 29일(금),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의원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택항의 기능을 물류 중심 항만에서 관광·문화·해양레저가 융합된 복합항만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자 구성되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 지역 주민의 참여 확대, 정책 수용성 강화를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크기변환]국민의힘, 평택항의 새로운 미래 여는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2 (1).jpg

이날 출범식에는 이학수 특별위원장(경기도의회 의원, 국민의힘)을 중심으로,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이석균 기획수석,이채영 정책수석,이영주 제2정책위원장,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김상곤 도의원(평택1) 등 다수의 핵심 인사가 참석해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원유철 전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해, 평택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출범식에서는 이학수 위원장의 취임사, 비전 선포문 낭독, 위원회 깃발 퍼포먼스 등 상징적인 행사를 통해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천명했다.

■ 이학수 위원장 “실질적 성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 이룰 것”

이학수 특별위원장은 취임사에서 “평택항은 이제 물류 중심 항만을 넘어 관광, 문화, 해양레저 기능이 융합된 복합항만으로 도약할 시점”이라며, “그동안의 의정 활동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반드시 이 목표를 실현해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위원회의 중점 추진 과제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 및 해양레저 활성화 ▲물류 기능 강화와 관광벨트 전략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물류·관광·항만 등 분야별 분과를 구성, 각 분과별 전문 위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행력 있는 정책을 만들어내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밝혔다.

■ 백현종 대표의원 “평택항, 경기 해양레저의 구심점 될 것”

백현종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 남부의 관문이자 전략적 거점인 평택항이 융복합 복합항으로 발전하는 데 이번 특별위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학수 위원장의 리더십과 위원들의 전문성이 어우러져 평택항이 ‘경기도 해양레저 관광벨트’의 구심점으로 도약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 유영일 수석대변인 “평택항 특별위, 경기도 항만정책의 쇄빙선 될 것”

이날 출범식 관련 내용을 전한 유영일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출범한 평택항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항만정책의 쇄빙선이자 미래 성장 동력 확보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특별위원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정책적·조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평택항은 단순한 수출입 거점이 아닌,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복합항만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국민의힘 경기도의회는 향후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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