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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 근거 없는 의혹보다 군민 안정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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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 근거 없는 의혹보다 군민 안정이 우선…

IC 포함한 노선 반영 촉구 서울–양평 고속도로, 정치 공방 아닌 협력으로 앞당겨야”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은 9월 5일 열린 제31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재개와 IC 포함 노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의회의 단합을 촉구했다.

[크기변환]제310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5분자유발언1.jpg

오 부의장은 “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중단되고, 전례 없는 특검팀의 양평군청 압수수색으로 군정이 혼란에 빠져 있는 지금, 의원들이 해야 할 일은 근거 없는 의혹으로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안정시키고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크기변환]제310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5분자유발언2.jpg

이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불편을 해소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양평의 미래 전략 사업”이라며 “특히 군민 생활과 직결된 IC 포함 노선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은 특검 수사에 맡기고, 지금은 정쟁을 넘어 군민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가 하나 된 목소리를 내야 할 때임을 피력했다.

 

끝으로 오 부의장은 “12만 9천 양평군민이 정치적 논란으로 불안과 피해를 겪지 않도록, 우리 의회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정부와 국토부에 강력히 요청한다”며 “군민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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