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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경기도 31개 시·군 공무원 대상 주거복지 실무교육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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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경기도 31개 시·군 공무원 대상 주거복지 실무교육 주관

-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통해 도민 체감형 주거복지 실현하겠다”
–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도내 31개 시·군 대상 2025년 하반기 실무교육 실시 –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김용진)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9월 26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31개 시·군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및 경기도 관계자 45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주거복지 실무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주거복지 정책 환경에 발맞춰 지자체 공무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도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수준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주거취약계층 지원, 전세피해 예방, 주거복지 정책 실무 적용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크기변환]교육사진 (1).jpg

전문성·정책 실행력 높이는 심화 실무교육 진행

이번 실무교육은 다음과 같은 주요 주제로 진행됐다:

주거복지 정책과 맞춤형 제도 전반,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거상향 지원사업 운영방안, 전세피해 사전 예방과 피해자 지원제도 소개, 현장 행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대응전략

이는 지난 3월 실시한 1차 교육(기초 과정: 자립준비청년 지원, 주거복지 통합시스템 등)에 이어 정책 심화와 현장 사례 중심의 2차 교육으로,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GH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공무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정책 이해도와 실행력을 균형 있게 제고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GH, 주거복지센터 28개 시·군으로 확대 추진

현재 경기도는 31개 시·군 중 24개 기초지자체에서 주거복지센터를 운영 중이며, 2025년까지 28개 시·군으로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GH가 위탁·운영 중인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 상담 ▲취약계층 주거 지원 연계 ▲주거복지 조사연구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지역 기반의 주거복지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공무원들이 현장 사례와 구체적 정책 실행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거복지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용진 GH 사장 “맞춤형 주거복지 확대, 현장 실무부터

교육 현장을 직접 챙기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주거복지는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입니다.

정책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선 일선 공무원들의 실무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GH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통합 사례관리 제공 ▲위기가구 주거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주거 안정 정책의 실현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실무교육은 기초지자체의 주거복지 역량 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향후에도 정례적인 실무교육과 사례 공유회를 지속 개최해 경기도 전역의 주거복지 수준을 고르게 끌어올리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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