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보증센터(센터장 한종학)는 2월5일(목) 신뢰회복과 임직원의 윤리의식 쇄신을 위해“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크기변환]1770268884556.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8193248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1ful.jpg)
이번 결의대회는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의 가치에 부합하는
조직 운영 원칙을 다시 세우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지역보증센터 전 직원은 스스로의 책임을 되돌아보며, 조직 전반에 걸친 윤리 기준의 내실화를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크기변환]177026888422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819330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fa9i.jpg)
이날, 한종학센터장은 결의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내부
통제 강화와 윤리강령 실천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