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3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9172607_9a75c6edc1dd92c52e66092134f1090f_95td.jpg)
이번 결의대회는 농협에 대한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윤리경영과 준법경영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정 노력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크기변환]2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9172614_9a75c6edc1dd92c52e66092134f1090f_3wnw.jpg)
이날 경기농협 임직원들은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동참 ▲관련 규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한 부패 근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정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굳게 다졌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은 “농협에 대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농협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윤리·준법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내부통제 점검과 자율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청렴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