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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은 이천시 소재 호법농협을 비롯한 관내 하나로마트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 주요 농산물의 수급 상황과 매장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 동안 경기농협은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경과 여부 ▲식품 보존 및 보관 방법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과대광고 표시 등 5대 위반 사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과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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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행사」가 운영되는 농협 매장을 대상으로, 우수한 경기도산 농산물이 원활히 소비될 수 있도록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농협을 찾아주시는 고객들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경기도산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31개 농협 시·군지부를 통해 식품안전 점검을 강화했다”며 “명절 기간 철저한 수급 관리를 통해 설 성수품 가격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농협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설 명절 기간 동안 도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와 농산물 유통 질서 확립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