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의왕·과천시의회 의장들은 13일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를 방문해 의정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기변환]3개시군 의장 양평군의회 방문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3211839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2yqb.jpg)
이날 방문에서는 지방의회 운영 방향과 의정 역량 강화 방안, 지역 현안 대응 사례 등을 논의하고 의장들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정례적 소통 방안을 모색했다.
![[크기변환]3개시군 의장 양평군의회 방문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321181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72hi.jpg)
오혜자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지방의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며 “시·군의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방문 의장들도 “각 의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