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금일 금융사기에 취약한 60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출시한「보이스피싱 보상보험」상품 가입행사를 실시하며, 경기도 관내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상품은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 기조에 맞춰 금융취약계층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고 실질적인 피해구제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24일 출시하였다.
![[크기변환]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01000859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divy.jpg)
김성록 본부장은“고객 자산 보호는 금융기관의 중요하고 당연한 책무이기에 복잡·다양해지는 보이스피싱 등의 전자금융사기를 막기 위한 금융기관의 노력이 중요하다”라며,“사고예방뿐 아니라 NH농협은행의「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을 통해 우리의 주요 고객층인 시니어 고객들의 금융사고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가입 대상은 만 60세 이상(196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전 국민 100만명에게 무료 가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신청이 가능하며, 보장 내용은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직접 송금 피해액의 70%를 보장(최대 1,000만원)한다. 보장 기간은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