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가 봄철을 맞아 자연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연계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경기창작캠퍼스는 4월의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방문객들이 서해와 선감도의 자연을 보다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갯벌 놀이터’와 캠크닉 존을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첨부자료] 경기창작캠퍼스 갯벌놀이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10022038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0akc.jpg)
이번 행사는 자연 속 휴식과 생태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로 기획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우선 캠크닉 존 운영 기간인 4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캠크닉 존 이용객이 현장에서 갯벌 놀이터 체험을 함께 신청할 경우 기존 체험료 3,000원에서 1인당 1,000원이 할인된다. 캠크닉 존은 한 사이트당 최대 5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은 이용자 전원에게 적용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부담을 줄였다.
![[크기변환][첨부자료] 경기창작캠퍼스 캠크닉 존 운영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10022055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m3se.jpg)
이와 함께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네이버, 구글, 카카오 등 지도 애플리케이션에 갯벌 놀이터 이용 후기를 등록한 가족 방문객에게는 보호자 1인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리뷰 작성 후 현장 안내 직원의 확인 절차를 거치면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이벤트는 2026년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선감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서해의 생태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다 여행자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창작캠퍼스는 자연 체험과 예술 활동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 및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