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크기변환]11 (한길복지재단)안성새마을금고 한길복지재단에 후원금 200만 원 전달.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3145840_0bcc8e6e6eaf4051035ebbfdd5365e7a_z44h.jpg)
이날 전달식에는 MG안성새마을금고 이용우 이사장과 김재형 전무, 그리고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MG안성새마을금고는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용우 MG안성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후원을 해주신 MG안성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다양한 지원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총 7개의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포용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