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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 사내 동호회 참여로 소통 강화…“일과 삶 균형 조직문화 조성”

기사입력 2026.04.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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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 김민철 원장이 조직 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사내 동호회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경상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30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볼링센터에서 사내 볼링 동호회 ‘플레이 볼’ 회원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여가 참여를 넘어 조직 내 소통을 확대하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크기변환]260430_[사진자료] 김민철 경상원장,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위해 사내 동호회 활동 참가 (2).JPG

    현장에서 김 원장은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조직 분위기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형식적인 보고 체계를 넘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노력으로 풀이된다.

    [크기변환]260430_[사진자료] 김민철 경상원장,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위해 사내 동호회 활동 참가 (3).JPG

    경상원은 직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고 활력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볼링 동호회 ‘플레이 볼’을 비롯해 영화 동호회 ‘양평시네마’, 축구 동호회 ‘한골만FC’, 맛집 탐방 동호회 ‘맛지순례’ 등 다양한 활동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크기변환]260430_[사진자료] 김민철 경상원장,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위해 사내 동호회 활동 참가 (1).JPG

    김민철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직원들과 친밀한 나눔의 시간을 갖고자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기관장이 직접 직원들과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개선하려는 실천적 사례로 평가되며, 공공기관 내 수평적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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