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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 “김보라 후보, 후원회장 당장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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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 “김보라 후보, 후원회장 당장 철회하라”

- “시정을 정치적 목적으로 도구화”
- “정치적 논란을 자초하는 장본인”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가 “김보라 후보는 김용을 후원회장 직에서 당장 철회하라”라며,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현재 대법원 판결을 앞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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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연 시장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후원회장으로 앉힌 김용은 2023년 1심 판결에서 징역 5년·벌금 7천만 원, 2025년 2심 판결에서 1심과 같은 정치자금법 위반과 특가법상 뇌물 등의 유죄를 받은 자”라며,

“뇌물 관련해서는 성남시의원 재직 시절 대장동 개발 편의제공 대가로 받은 7,000만 원을 유죄로 인정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법적 심판이 진행 중인 이재명 핵심 측근을 후원회장으로 임명함으로써 시정을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려는 의도”라며, “시민의 상식과 청렴을 기본으로 운영해야 할 안성 시청이

범법자들의 아수라장이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지역민으로부터 대장동 비리 의혹에 휩싸인 인물을 후원회장에 임명한 자체가 안성시의 대외적 이미지 실추와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키우는 장본인이라고 비판한다"라고 말했다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후원회장으로서 부적절한 인물인 김용을 정치적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앉혔는지 의문” 이라며, “안성 시민이 김보라 후보가 후원회장을 어떻게 할지 끝까지 지켜 보며 철회하지 않을 경우 심판해 달라”

라고 밝혔다.

김장연 후보는 “6·3 지선은 청렴과 부패의 대결”이라며, “명예로운 안성을 바라는 시민에게 부패하고 비리 의혹이 있는 후보를 심판해서 청렴한 안성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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