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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4일간의 대항해 시작! 체험·공연·불꽃놀이로 첫날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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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4일간의 대항해 시작! 체험·공연·불꽃놀이로 첫날 성황

○ 축제 첫날 대표 프로그램 총출동, 전곡항 관람객 열기로 가득
○ 독살체험, EDM 콘서트,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화성특례시는 22일 전곡항 메인 무대에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고 4일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올해 축제는 바다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참여형 해양축제로 마련됐으며, 개막 첫날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크기변환]3-1. 화성 뱃놀이 축제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도전! 배끌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jpg

■ 육상부터 해상까지, 화성 바다를 즐기는 해양 콘텐츠 강화

화성 뱃놀이 축제는 수도권에서 바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해양축제로, 방문객 누구나 한 가지 이상 육·해상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역사 콘텐츠를 접목한 신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와 협업해 운영하는 ‘조선통신사선 승선체험 및 선상박물관’에서는 우수한 전통 조선기술과 조선시대 해양교류의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도전! 배끌기’는 최강의 피지컬을 지닌 뱃놀이언을 찾는 특별 이벤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온몸으로 로프를 잡아당겨 보트를 끌며 열띤 도전에 나섰고, 현장 관람객들의 응원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크기변환]3-2. 화성 뱃놀이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해양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jpg

■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통 방식의 물고기 잡기 ‘독살체험’ 등 높은 인기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끈 ‘독살체험’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표 육상 뱃놀이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어업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어린이를 위한 ‘버블 댄스 파티’와 ‘모래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크기변환]3-3. 화성 뱃놀이 축제 참가 어린이들이 해양 캐릭터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jpg

■ EDM콘서트와 불꽃놀이로 물든 전곡항의 밤

저녁 시간에는 전곡항 메인 무대에서 EDM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DJ 허조교와 DJ 세포의 역동적인 디제잉 공연을 비롯해 그룹 블랙스완과 래퍼 우원재가 무대에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크기변환]3-8. 윤성진 화성특례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하여 관계자들이 화성 뱃놀이 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관람객들은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밤을 만끽했으며, 이어진 불꽃놀이는 전곡항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개막 첫날의 대미를 장식했다.

[크기변환]3-4. 화성 뱃놀이 축제 참가자들이 전통 어업문화를 체험하는 ‘독살체험’을 하고 있다.jpg

■ 바다와 사람, 즐거움이 하나 되는 해양도시 화성의 매력 만끽!

시민들은 해양 레저 관련 전시와 체험, 푸드트럭 먹거리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만끽하며, 올해 축제 슬로건인 “놀이가 천배만배! 즐거움이 천배만배!”처럼 해양도시 화성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크기변환]3-5. 화성 뱃놀이 축제 참가자들이 가족과 함께 독살체험을 하며 물고기 잡기에 나서고 있다.jpg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축제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서해안 최대 해양 축제로 자리 잡은 화성 뱃놀이 축제가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풍성해지는 축제인 만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 바다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3-6.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화성 뱃놀이 축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한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5월 22일 금요일부터 25일 월요일까지 4일간 전곡항 일원에서 운영되며, 개막식은 23일 토요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 축제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화성뱃놀이축제.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기변환]3-7.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화성 뱃놀이 축제 현장에서 화성시보건소 의료지원센터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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