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회장 여주현)와 함께 26일 안산시 대부도 소재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및 영농도우미 사업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 임원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안산시지부, 군자농협 임직원 등 25여명이 참여해 포도순 따기 등 영농작업을 도우며 농촌 일손 부족해소에 힘을 보탰다.
![[크기변환]IMG_540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6200327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d1da.jpg)
또한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농가주부모임 회원 및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도우미 사업 홍보물을 배부하며 영농도우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사고·질병 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현 회장은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는 희망드림봉사단 농촌일손돕기, 영농도우미 사업 활성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과 영농도우미 사업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영농도우미 사업 지원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