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만석공원 테니스장에서 「제4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전국 시니어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 생활체육 활성화와 테니스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시니어 테니스 동호인 등 4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크기변환]사진설명1)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제4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전국 시니어 테니스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0233653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tn0p.jpg)
개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폐회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사진설명2)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참석자들이 「제4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전국 시니어 테니스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0233717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roky.jpg)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재식 의장은 “테니스는 인생을 닮은 스포츠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각자의 삶에서 수많은 도전을 이겨내신 챔피언들”이라며 “이번 대회가 일상에 큰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양일간 부상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1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