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가치 확대를 위하여 농협경기본부 임직원은 16일 평택의 블루베리 농가를 찾아 일손 부족 및 도·농 상생 발전을 도모하였다.
![[크기변환]IMG_6077.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7000744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sc5f.jpeg)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리 고 심화되는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농협경기본부 및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 임직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블루베리 수확 및 과원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오인환 평택원예농협 조합장은“봄철의 냉해, 초여름의 집중호우 및 기온상승 등 블루베리 농가들이 전례 없는 생존 갈림길에 서있는 상황에서 시의적절한 일손 돕기를 통해 블루베리 수확의 골든 타임을 지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 본부장은“이번 활동을 통해 농촌일손돕기를 더욱더 체계화하고 농협경제지주와 지역농협간의 상생 발전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