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19일(금) 경기도 용인 백암면 소재 포도농장을 찾아“2026년 범경기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의 일환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크기변환]20260619_093449(0).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9152504_5f4752956c96fdd51d1fca27f770107f_r145.jpg)
이날 일손돕기는 6월 영농인력 최대 집중시기를 맞아 범경기농협의 역량을 결집하고 농촌일손돕기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엄범식 총괄본부장, 박종복 용인시지부장, 이래성 백암농협 조합장을 비롯하여 범경기본부 직원들과 농업인 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포도 봉지 씌우기”를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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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범식 본부장은“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범경기농협 직원들과 농업인단체가 함께 힘을 모았다”며,“경기농협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확대와 홍보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경기농협은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농촌일손 집중 지원기간으로 정하고 취약농가 중심의 지원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단체 등과 연계하여 영농철 일손돕기에 대한 범국민적 동참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