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동탄 패밀리풀’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막바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크기변환]5-3.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관계자들과 개장 전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1154706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a3xo.jpg)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지난 19일, 오는 27일 개장을 앞둔 ‘동탄 패밀리풀’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에 대한 최종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윤성진 제1부시장을 비롯해 안전정책과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수영장과 부대시설 전반을 직접 순회하며 개장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크기변환]5-2.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동탄 패밀리풀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1154651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zgm9.jpg)
특히 올해 동탄 패밀리풀은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의 아쿠아풀, 유아풀, 힐링온수풀, 포레스트블루(바닥분수)에 더해, 올해부터는 유수풀이 정식 운영되며 워터슬라이드도 신규 도입돼 이용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크기변환]5-1.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동탄 패밀리풀 개장을 앞두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1154717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gk1x.jpg)
시는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질서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관리요원 8명과 질서유지 요원 20명을 주요 시설에 집중 배치한다. 또한,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비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방침이다.
![[크기변환]5-4.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동탄 패밀리풀 현장을 방문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1154729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3iri.jpg)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했다”라며, “운영 기간 중에도 빈틈없는 상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탄 패밀리풀은 오는 6월 27일 개장해 8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