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원시 여성책임자회와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 수원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함께나눔 봉사단은 20일 수원시 구운동 일대 포도농가를 찾아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temp_1782084072142.-961448671.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2165128_db71828a06563defddde5d5d4db53e4c_wy6a.jpeg)
이 날 일손돕기에는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 전종근 NH농협 수원시지부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수원시 여성책임자 30명 등 봉사단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크기변환]temp_1782084072159.-961448671.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2165204_db71828a06563defddde5d5d4db53e4c_e6qh.jpeg)
봉사단원들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포도 품질 향상과 병충해 예방을 위한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염규종 조합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종근 지부장은 ‘범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농업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농촌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