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금일 화성시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2026 화성산업진흥원 로봇 분야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화성시 제조기업의 스마트 제조 전환 지원과 생산력 향상 지원에 나섰다.
 2026 화성산업진흥원 로봇 분야 기술세미나 단체 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6183554_5f74b50b1c515179951ec9cf8c5de892_aypf.jpg)
이번 세미나는 ‘피지컬 AI·협동로봇, 우리 공장에는 맞을까요?'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최근 제조업계에서 AI와 로봇을 결합한 생산혁신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기업들이 산업 흐름을 이해하고 자사 공정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 화성산업진흥원 로봇 분야 기술세미나 현장 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6183600_5f74b50b1c515179951ec9cf8c5de892_73d0.jpg)
행사에서는 로봇 분야 전문가들의 ▲협동로봇·AMR 활용 전략 ▲피지컬 AI 글로벌 동향 ▲국내외 제조혁신 사례 등의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자사 공정에 적합한 자동화 방안을 검토하고, 로봇 활용 가능 분야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영·기술 전문 컨설턴트의 1:1 컨설팅을 동시 운영하여, 기업 맞춤형 생산공정 개선사항 발굴 및 자동화 실행 전략 구축을 지원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피지컬 AI와 협동로봇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제조기업이 지금 적용해야 할 현실적인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첨단 기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