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이 중부일보 지령 10,000호 발행과 창간 35주년을 축하하며 지역 언론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8일 호텔 라뷔포레 7층에서 열린 ‘중부일보 지령 10,000호 맞이 기념행사’에 참석해 중부일보의 지령 10,000호 발행과 창간 35주년을 축하했다.
![[크기변환]사진설명1._김미경_수원특례시의회_의장이_8일_호텔_라뷔포레에서_열린_중부일보_1만호_및_창간_35주년_기념식에서_참석자들과_기념촬영을_하고_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8215548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pc6k.jpg)
중부일보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중부일보 관계자와 지역 언론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 기념촬영, 회사 연혁 소개, 창간 기념 영상 시청, 내빈 축사, 대표이사 기념사, 감사패 전달, 케이크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사진설명2._김미경_수원특례시의회_의장이_8일_호텔_라뷔포레에서_열린_중부일보_1만호_및_창간_35주년_기념식에서_축사를_하고_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8215601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6788.jpg)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일보가 지난 35년간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 의장은 “중부일보가 지령 10,000호 발행과 창간 3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 언론과 함께 시민의 뜻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사진설명3._김미경_수원특례시의회_의장이_8일_호텔_라뷔포레에서_열린_중부일보_1만호_및_창간_35주년_기념식에서_주요_참석자들과_케이크_커팅을_하고_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8215614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dpfn.jpg)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언론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