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총괄본부장 엄범식)은 우리쌀 소비촉진과 쌀 가공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6 K-라이스페스타」에 참가할 도내 쌀 가공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보도자료 첨부사진(통합포스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16010941_4a33ddf69c3ff8cd55a1c633c1590de5_lop8.jpg)
이번 모집은 국산 쌀을 활용한 우수 가공식품을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우리쌀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실시되는 품평회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7일까지 가능하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제품은 행사 기간 중 시상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2026 K-라이스페스타」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우리쌀 가공식품 전시·판매를 비롯해 시식 행사,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우리쌀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경기농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 쌀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우리쌀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범식 본부장은“K-라이스페스타는 우수한 우리쌀 가공식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업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대표 행사”라며 “도내 우수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