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금일 화성산업진흥원 동탄 분원에서 창업지원플랫폼(플러스)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창업기업의 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자 관점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입주기업의 성장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업기업의 투자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화성산업진흥원 ‘투자유치 실무 세미나’ 현장 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26210716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dy27.jpg)
교육에는 나눔엔젤스 이동건 상무가 강사로 참여해 ▲투자생태계의 이해 ▲투자유치 절차 ▲기업가치 산정 ▲지분 희석(Dilution) 시뮬레이션 등 투자유치 과정에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참여기업은 기업가치 산정과 투자 조건에 따른 지분 구조 변화 실습을 진행하며, 투자유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결정 과정과 투자 협상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나눔엔젤스 이동건 상무가 세미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26210727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b55t.png)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투자유치는 기술력뿐만이 아니라 투자구조와 기업가치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이 투자자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성장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