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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방송 댄스를 통해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2026년 청년댄스스쿨 ‘청년둠칫’ 프로그램 참여자를 8월 3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담당관]남양주시, 청년댄스스쿨 청년둠칫 참여자 모집(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31120942_c46d0388c66bda6aa2984eda61e1f792_isdb.jpg)
‘청년둠칫’은 청년들이 방송 댄스를 배우고 조별 활동을 통해 촬영 영상 또는 무대공연을 완성하는 문화·여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시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문화생활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소통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운영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조별 오리엔테이션과 소통데이를 신설해 참여자 간 친밀도를 높이고, 교육 기간을 확대해 충분한 연습과 협업이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수업은 8월 말부터 11월까지 호평동 레디투댄스2호점에서 매주 1회씩 총 12주 동안 진행되며, 12월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남양주시 거주 청년 60명으로, 신청은 8월 3일 오전 9시부터 8월 23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폼 신청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년담당관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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