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총괄본부장 엄범식)은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쌀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에 참가할 도내 쌀 가공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보도자료 첨부사진(통합포스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05004242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8p8p.jpg)
이번 품평회는 국산 쌀을 활용한 우수 가공식품과 우리술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쌀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쌀 가공식품 및 우리 술 제조업체이며, 참가신청은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제품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6 K-라이스페스타」와 연계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쌀이 단순 주식을 넘어 다양한 식품 산업과 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알리고, 우리 쌀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엄범식 본부장은 “우리 쌀은 밥을 넘어 다양한 식품과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도내 우수 쌀가공식품과 우리술을 발굴 하고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 K-라이스페스타」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며, 우리 쌀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쌀 문하 축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