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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의회 오현주 도시환경위원장 , 5분 자유발언…“시민 중심 직통행정 성공 위해 시장과 공직사회 소통·협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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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의회 오현주 도시환경위원장 , 5분 자유발언…“시민 중심 직통행정 성공 위해 시장과 공직사회 소통·협력 중요”

“시장 리더십·공직사회 전문성·시민 참여 조화돼야”…민선 9기 광주시정 방향에 공감과 제언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오현주 의원이 민선 9기 광주시가 추진하는 ‘직통행정’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장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공직사회의 전문성과 적극적인 소통·협력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현주 의원은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9기 광주시정의 ‘직통행정’ 철학에 대한 기대와 함께 시민 중심 행정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크기변환]1-2 오현주 의원 사진.jpg

오 의원은 먼저 제10대 광주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다시 의정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의원은 “제10대 광주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안동·쌍령동·광남1동·광남2동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9기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 당시를 언급하며 박관열 시장이 제시한 시정 비전과 행정 철학에 공감을 표했다.

오 의원은 민선 9기 광주시정이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민생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복지와 교육, 균형발전, 도시개발 등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 의원은 “민선 9기 시정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와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고,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민생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과 교육 인프라 확충,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강화는 물론,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발전, 광주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기업 유치와 3만 호 규모의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통한 AI 스마트도시 구현은 광주시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정책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오 의원은 민선 9기 광주시가 시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추진하고 있는 ‘직통행정’에 주목했다.

오 의원은 ‘직통행정’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행정 철학이라고 평가하면서, 시민의 대표기관인 광주시의회 역시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행정 철학”이라며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으로서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시정에 전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 의원은 ‘직통행정’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시장과 공직사회 간 신뢰와 소통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행정조직의 리더가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직사회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열린 자세로 듣고 필요한 경우 자신의 판단을 수정할 수 있는 유연한 리더십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조직의 리더는 분명한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다양한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판단도 기꺼이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시 공무원들이 오랜 행정 경험을 통해 쌓아온 전문성과 시장의 새로운 행정 철학이 조화를 이룰 때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도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직사회에도 변화와 협력을 주문했다.

오 의원은 새로운 행정 철학이 실제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공직사회 역시 기존의 관행과 익숙한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익숙한 관행과 기존 공직문화에서 벗어나 변화하려는 노력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행정 혁신은 시장의 리더십과 공직사회의 전문성,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민선 9기 광주시정이 추진하는 ‘직통행정’이 단순히 시장의 지시나 행정조직의 변화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의회, 집행부, 공직사회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오 의원은 광주시의 미래상에 대한 기대도 밝혔다.

복지와 교육이 시민들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원도심과 신도시가 균형 있게 성장하며, 시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의 중심에서 정책으로 연결되는 광주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 의원은 “복지와 교육이 시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중심이 되는 광주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시의회 역시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중심으로 집행부와 협력과 견제의 역할을 균형 있게 수행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오 의원은 “광주시의회도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협력할 부분은 적극 협력하고, 견제할 부분은 책임 있게 견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현주 의원은 민선 9기 광주시정의 ‘직통행정’이라는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기대와 지지를 나타내면서도, 시민 중심 행정의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서는 시장과 공직사회 간 상호 신뢰와 열린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시장의 새로운 행정 철학과 공직사회의 축적된 행정 경험이 조화를 이루고 시민과 의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광주시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시했다.

광주시의회 역시 앞으로 집행부와 협력할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견제와 감시 기능은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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