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장애인 자립 지원 비영리 단체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부하고 창고 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날 북부총괄센터 임직원들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 143점, 잡화 80여 점 등 약 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모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또한 매장으로 전해진 시민들의 기증 물품을 분류하고 창고를 정리하는 등 현장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크기변환]260813_[사진자료] 경상원, ‘상생ESG’ 활발…굿윌스토어에서 물품 기부, 창고 정리 등 사회공헌활동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3232133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1dz0.jpg)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각종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특히 기증품 수납, 분류, 진열 등의 업무도 장애인들이 직접 담당하게 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크기변환]260813_[사진자료] 경상원, ‘상생ESG’ 활발…굿윌스토어에서 물품 기부, 창고 정리 등 사회공헌활동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3232149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cmsw.jpg)
이진형 북부총괄센터장은 “우리 기관은 지역 상권 활성화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상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