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산업현장의 실무경험을 공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이끌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크워크’ 운영위원을 오는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 1차 간담회 현장.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8010104_49493b887b61dcc9ec1f4e52d394dc1a_qeuo.jpg)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는 관내 안전관리 실무자들이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여, 산업재해 예방 방안과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실무 협의체이다.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정책과 지원사업에 연계하고, 사업장 간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선정된 운영위원은 정기 간담회에 참석해 위험성평가, 안전점검 등 실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고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또한, 네이버 카페 ‘화성 산업안전365’를 활용해 산업안전 자료와 정보를 상시 교류하며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9명으로, ▲화성시 소재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산업안전 관련 업무를 1년 이상 수행한 실무자 ▲화성시 소재 50인 이상 사업장의 안전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platform.hsbiz.or.kr) 알림마당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안전한 산업현장은 한 사업장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경험과 지혜가 서로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건강한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무자들의 적극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