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서부생활체육처는 지역 내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인‘하희의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기변환][보도자료 사진] 용인도시공사, 늦더위 속에도 구슬땀… 아동공동생활가정 찾아 사회공헌활동 펼쳐.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7194908_49493b887b61dcc9ec1f4e52d394dc1a_pf0d.jpg)
이날 공사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환경정비와 대청소를 실시해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활동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이어지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