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선수단은 대회 5일차까지 총 241,869.90점을 획득하며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185개, 은메달 131개, 동메달 117개 등 총 433개를 획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크기변환]260915_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_탁구_장영진JSIB9771_동.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15230850_93013a0254392885f8f16a2505119c12_ckel.jpg)
특히 경기도는 5일차까지 24만1,869점을 기록해 2위 서울과 약 4만 점의 격차를 벌렸다. 이에 따라 대회 종반으로 접어들면서 경기도의 종합우승 6연패 달성도 사실상 안정권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현재 종합 순위는 경기도가 241,869.90점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이 201,501.00점으로 2위, 충북이 119,297.00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크기변환]260915 양궁 김학선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15230859_93013a0254392885f8f16a2505119c12_jdrb.jpg)
메달 획득 현황에서도 경기도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는 총 433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이 가운데 금메달이 185개로 가장 많다. 서울은 총 415개(금 164, 은 120, 동 131)의 메달을, 충북은 총 213개(금 78, 은 67, 동 68)의 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남은 경기에서도 선수들의 선전을 이어가며 종합우승 6연패라는 대기록 달성을 향해 막판까지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대회 5일차까지 압도적인 점수 차로 종합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대회 마지막까지 선두를 지켜내며 6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