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의 경제환경위원회(김상수 위원장, 이은진 부위원장, 고병태·김정주·김창겸·이민희 의원)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인 에덴하우스, 미래꿈하우스,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산척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사진2)260917_복지시설방문_경제환경위원회.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2023601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ijx6.jpg)
17일에는 이은진 부위원장을 비롯한 경제환경위원회 의원들이 에덴하우스와 미래꿈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크기변환]사진1)260918_복지시설방문_경제환경위원회.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2023612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r1ei.jpg)
이어 18일에는 김상수 위원장과 경제환경위원회 의원들이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산척센터를 찾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서비스와 프로그램 현황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 현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설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복지 현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과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필요한 돌봄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매년 명절에 여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