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21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민생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크기변환]국민의힘 대표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민생현장 탐방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3001914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x64c.jpg)
이번 방문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추석 대목을 맞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크기변환]국민의힘 대표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민생현장 탐방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3001924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tqvv.jpg)
이날 현장 탐방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성남5)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수원9), 오남석 기획수석(비례), 김일중 총무수석(이천1), 김진후 의원(비례)이 참석했다.
![[크기변환]국민의힘 대표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민생현장 탐방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3001933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e5s6.jpg)
대표단은 시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명절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고, 명절 대목을 준비하는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상승으로 상인과 도민 모두의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경기도 차원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책과 민생안정 예산이 실효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도민들의 삶이 숨 쉬는 공간”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도내 주요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도민 소통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