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장은 9월 23일(수)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구지초등학교 앞에서 진행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석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
![[크기변환]보도자료(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장, 안전한 등굣길 위한 합동 캠페인 동참)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4230652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s8mn.jpg)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경찰서를 비롯해 구리시와 교통안전 관련 협력단체, 구지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구리시의회에서는 양경애 의장이 함께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민·관·경·학 협력에 힘을 보탰다.
![[크기변환]보도자료(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장, 안전한 등굣길 위한 합동 캠페인 동참)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4230703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2w3n.jpg)
이날 양경애 의장은 캠페인에 등교 시간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직접 살피며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확인하고 캠페인 참여자들과 함께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학교 주변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과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보행자 보호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며 운전자와 보행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통학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양경애 의장은 “아이들은 구리시의 미래이며, 우리 아이들이 매일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구리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의회는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 통학로 등 시민의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예방 등 어린이 안전과 관련된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특히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