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가을을 맞아 관내 주요 하천 산책로와 제방 일원에서 하천 환경정비를 했다.
4개 구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정비에는 4개 반 200명이 참여해 하천 산책로와 제방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크기변환]11. 수원특례시, 가을맞이 주요 하천 환경정비…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5004543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ib4d.jpg)
주요 정비 내용은 ▲예초·수목정비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점검 ▲하천 내 퇴적물·수목 등 유수소통 지장물 제거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하천 산책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을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했다”며 “하천이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