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남한강(여주대교 하단 수변 수중 및 수상)에서 9월 19일 환경보호단체인 (사)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KUNEA)가 주관하고 남한강어촌계(계장 주명덕)가 함께 한 남한강 수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사)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KUNEA)는 환경부에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된 환경보호 단체로서 대한민국 내 담수·해수의 수상 및 수중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자연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크기변환]01-남한강 수중환경 정화활동 실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6204809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vjwb.jpg)
이번 정화활동은 남한강의 수중 및 수변에 쌓인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수생태계 보전과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보호단체[(사)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KUNEA)] 회원과 남한강어촌계 회원 등 32명(잠수작업자 11명 포함)이 참여해 남한강 일대의 수중·수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수중환경 정화활동에 함께한 남한강어촌계는 평소 남한강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지역 어업인 단체로서 하천환경과 수생태계 보전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남한강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